1959년에 창업한 오랜 전통의 쥬얼리 브랜드 , 마우이 다이버스는 하와이 유일의 고급 쥬얼리 제작 및 판매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는 마우이 섬 라하이나의 다이빙 샵이었으나, 1959년 스쿠버 다이빙으로 몰로카이 해협의 심해를 잠수하던 중, 해저에서 군생하는 블랙산호를 하와이 최초로 발견하였고, 그 이후로 산호 쥬얼리의 디자인, 제작, 판매를 일괄하는 쥬얼리 회사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아주 귀한 핑크산호, 골드산호가 발견되어 산호 쥬얼리 컬렉션에 더욱 충실을 기하게 되었고, 종류도 다양하게 확대되었습니다. 1987년, 블랙산호는 하와이 주지사에 의해 정식으로 하와이주의 보석으로 승인되었습니다.
현재는 산호를 중심으로 흑진주, 다이아몬드, 오팔 등 다양한 종류의 귀금속과 전통적인 하와이안 쥬얼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엄격한 품질관리하에 제조된 마우이 다이버스 쥬얼리는 모든 제품에 영구보증서가 첨부되며, 무료로 사이즈 조절과 수리가 가능합니다.
와이키키 비치워크에 오픈한 진주 전문점. 골드펄과 까맣게 빛나는 아름다운 타히티 펄, 마더 오브 펄(진주모패)을 사용하여 제작한 악세서리 등, 진귀한 쥬얼리가 가득 진열되어 있습니다. 천사와 나비, 하트 등을 모티프로 한 핑크와 블랙의 귀여운 펜던트와 반지 등도 인기.
마우이 다이버스 럭셔리 컬렉션
로얄 하와이안 호텔내에 위치한 마우이 다이버스 쥬얼리 중에서도 럭셔리한 쥬얼리를 중점으로 취급하는 매장. $250부터 $50.000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아이템을 전시. 오리지널 디자인 타히티산 블랙펄 (흑진주)과 높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등을 결합한 컬렉션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쇼핑 호놀룰루 국제공항 매장
드디어 귀국을 하려는 그 순간에 [친구에게 줄 선물을 깜박했어!] [ 조금 더 살껄!] 하신 적 많으시죠. 안심하세요. 마우이 다이버스 쥬얼리는 호놀룰루 국제 공항 안에도 매장이 있어 귀국 직전까지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