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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직업찾기-1단계


이 코너에서는 하와이에서 일 하는 방법에 관한 노하우를 my하와이 에디터를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와이에서 일을 찾는 방법에서 부터 일 할때의 주의점까지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1. 하와이에서 일하기 1단계: 올바른 영문 이력서 쓰는 방법

  • 올바른 영문 이력서 쓰는 법이란?

영어권 국가에서 일을 하기 위해 우선 해야할 일은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영어로 Resume(레쥬메)라고 하는 이 영문 이력서가 없다면 자신이 가고자 하는 회사의 적임자라 할 지라도 기회가 전혀 주어지지 않는다. 해외에서 일을 하려면 우선 기업의 인사 담당자(HR)를 만나 인터뷰를 따내는 것이 관건.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인사 담당자의 눈에 들기 위해서는 어떤 영문 이력서를 쓰는 것이 좋을까?

  • 외국인이라고 해서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려도 된다는 생각은 오산!

한국인이니까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려도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지? 일상생활이나 비지니스 상에서의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리면 어느정도 받아 들이지만, 영문 이력서에 명백한 실수가 있으면 면접을 따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이력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을 자기 회사에서 일할 만한 인재인지를 발굴해 내는 첫단계로, 이는 자신의 또다른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문 이력서를 쓰고 난뒤 마지막 검토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주의의 사람이나, 사설 학원 등에서 첨삭을 받도록 한다.

  • 당당하게 자기자신을 표출하되, 거짓된 내용은 금물!

한국식의 겸손함은 미국사람에겐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자칫 보일 수 있다. 자신이 한 내용은 가능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자신이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어떻게 공인을 했는지 반드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의지가 강하다(Highly motivated), 어떤 상황에서도 일을 잘 수행할 수 있다(work well under pressure), 팀워크가 강하다(team player), 꼼꼼하다(Detail oriented)등 자신을 가장 잘 묘사하는 중요 키워드로 적극적인 자기표현을 해야한다. 여기서, 해외 생활 경험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 하나가 미국에서는 과장되게 말하는 경향이 있으니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인냥 거짓발언하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면, 과거의 경력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정사원이였다고 기술하거나 졸업하지 않은 대학의 이름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대부분의 미국 회사에서는 예전의 고용주(매니저급)에게 직접 전화하여 사실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고용된 후 거짓이 발각되면 채용 후에도 해고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영문 이력서에 쓰는 내용은 절대로 사실이되,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단순히 열거하기 보다는 그 일을 통해 회사발전과 팀에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미쳤는지 자신의 능력을 자세하게 예를 들어가며 증명하는 것이 키포인트.

  • 카버 레터(Cover Letter)란?

카버레터는 이력서 앞에 붙이는 짧은 레터. 물론, 카버레터없이 이력서만 제출해도 되지만, 카버레터를 앞에 첨부하게 되면 자신의 이력서는 한층 빛나 보인다. 카버레터는 1장정도로 왜 그일을 지망하며 자신의 기술과 의지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 장문의 카버레터 보다는(어차피 이력서에 다 있기 때문에 카버레터의 내용은 길 필요가 없다) 약 2단락 정도의 길이로 간결하고 정중한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력서와 마찬가지로, 영문법이나 스펠링은 반드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에게 첨삭지도를 받는다.


미국 취업. 한국과는 이런 것이 조금 다르다
  1. 자원봉사 : 미국에서는 직업경력과 학력뿐만 아니라 자원 봉사활동이나 소속된 클럽내에서의 활동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2. 추천장: 사장이나 박사직을 가지는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의 사람에게서 영문의 추천장을 받아두면 유리하다
  3. 레퍼런스(Reference): 대부분의 기업 신청서에는 신원이나 인격을 증명해 주는 사람의 이름과 직함, 연락처를 적는 란이 있다. 확인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당사자에게 양해를 얻는 것이 필요하다. 최소 3명정도의 레퍼런스가 필요하다
  4. 채용: 거절된 경우: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본 뒤 채용에 실패했더라도 이에 반항하여 화를 내거나 불평을 하면 안된다. 불채용이 되었을 경우에도 미래에 다른일로 다른 장소에서 다시 만나게 되거나 연결되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좋은 기억으로 남는 사람이 되자.


카테고리: 구인 & 구직, 현지 생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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